'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시그니엘나면희재벌렌트김학진 기자 "매일 울어 재소자들에게 따돌림, 폭행당해"…징역 47년 조주빈 근황"몸뚱이도 편한데 돈독 올랐냐"…시누에게 조리원 양보 '조건' 건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