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로 폭 1.5m→4~6m 확장…안전난간·조명 설치아카시아나무 전지 작업·휴게의자 추가 설치 예정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24일 서울 도봉구 우이천 제방길 정비공사 현장을 주민과 함께 살펴보고 있다.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우이천제방길오언석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佛 '가자 구호 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