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지 30장 3일내 작성 요구, 못하면 '비위' 인정 간주지난 4월 서울 성동경찰서의 한 파출소장(오른쪽)이 근무시간 중 '회장님 호출'이라며 박인아(왼쪽) 경위를 불러 지역 유지와 사진을 찍게 해 논란을 빚었다. (K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성동서파출소장갑질박인아경위파출소장견책경징계파출소장올연말정년경찰청감사질문지30장11개항목3일내작성요구질문지작성못하면비위인정괘씸죄박태훈 선임기자 조광한 "한동훈 양보하면 복당검토"→서정욱 "그건 조롱"'盧의 사위' 곽상언 "고인 조롱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끝 아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