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최종교섭서 신규채용 388명→660명 절충안 제시제1노조 "최소 868명 채용해야"…제2, 제3 노조 파업 불참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총파업 출정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파업서울시관련 기사경기도민 출근길 '안도의 한숨'…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서울 시내버스 노사, 12시간 협상 끝 타결…16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상보)"'무기한 파업' 직전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정상운행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