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최종교섭서 신규채용 388명→660명 절충안 제시제1노조 "최소 868명 채용해야"…제2, 제3 노조 파업 불참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총파업 출정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규탄하는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파업서울시관련 기사"파업 소식에 잠 설쳤는데"…경기 버스 극적 합의에 출근길 시민들 안도서울시, 경기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지하철·시내버스 증편"서울 지하철 또 멈추나"…서울교통공사, 내달 2~5일 쟁의행위 투표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서울교통공사 적자, 비용 줄여야…정원 감축은 시민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