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 조직진단 지수 60.7점 1년만에 8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직장갑질119 제공)관련 키워드직장갑질직장내괴롭힘유민주 기자 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관련 기사"공익제보 부담 줄인다"…강원도, '안심변호사' 확대 운영세종경찰청 간부 대기발령…'직장 내 괴롭힘·갑질' 의혹"대표 아들이 성희롱, 항의하니 짐 싸"…'신고가 해고'인 노동자들박상진 "국가산업 살리고 미래 키운다"…석유화학 재편·국민성장펀드 속도"GD·이진욱 생각나, 웃을 상황이냐"…박나래 당당한 출석에 비난 빗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