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중심지 네트워크 확대·혁신기업 진출 업무협약서울시는 지난 9일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와 금융중심지 네트워크 확대 및 혁신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오른쪽)과 아리프 아미리 DIFC 총회장이 참석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두바이스타트업DIFC두바이국제금융센터아랍에미리트UAE윤다정 기자 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이란, 8월 이후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주당 30차례 드론 공격"관련 기사"서울, 세계 AI 도시 2위…SKT·네이버 등 민간 기업이 혁신 주도"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해외 진출·법인 설립까지 '원스톱' 지원서울캠퍼스타운 사업에 212억…올해 창업기업 1000개 육성한다성동 삼표레미콘 부지, 77층 빌딩 들어선다…공공기여 6054억서울시, UAE 두바이에서 유망 기업 15곳 '중동 자본 유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