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빈대 출몰 23건…숙박시설·대중교통 방역 강화

서울시, 국회 행안위에 '빈대 제로도시 대책' 보고
빈대발생 신고센터 운영…2만여곳 안내 책자 배포

본문 이미지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같은 위원회 소속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의 '빈대 제로도시 대책' 보고를 받은 뒤 브리핑을 갖고 있다. (서울시 제공)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같은 위원회 소속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의 '빈대 제로도시 대책' 보고를 받은 뒤 브리핑을 갖고 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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