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해수부·울산시 등…복합재난 상황 가정선박에 대한 화재 진압 훈련이 이뤄지는 모습. ⓒ 뉴스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해양수산부해수부울산울산신항선박사고레디코리아관련 기사경주지진 10년…공공시설 내진율 82.7%·지진경보 5초 안에정부 '새만금신항 관할권' 군산 손들어줘…'법정 공방' 불가피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전북 '군산시'로 최종 결정李정부 2기 개각 임박…'공석' 법무·중기 중심 중폭 쇄신 가능성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