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최서원씨(개명전 최순실) 딸 정유라((명 전 유연)씨는 2014년 9월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대표로 출전, 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정유라안민석전청조전청조밈'I am'I am진지안민석최순실재산300조설김경률300조있으니결혼할분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