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분야 88명 후보자 접수…11개 부문 선정서울시 문화예술 발전 기여한 시민·단체 수여뉴진스 혜인, 해린, 하니, 다니엘, 민지가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서울홍보대사 감사패 수여 및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세 번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특별시문화상민희진어도어뉴진스윤다정 기자 "美 선거개입 공세 빌미 줄라"…캐나다 정부, 후보 접촉 자제령이란, 해외 해상 유조선 비축원유 바닥…美봉쇄에 中수출도 끝나관련 기사'뉴진스' 키운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 11명 '서울시 문화상'(종합)어도어 민희진, '서울시 문화상' 수상 "K팝 세계화 이끈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