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44% "예방접종 안하겠다"…"맞아도 감염돼서"가 39%보건당국 "60세이상 치명률 40배, 대비 필요…'트윈데믹' 우려도"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의원에서 의료진이 동절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질병관리청 제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백신코로나예방접종인플루엔자백신독감백신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트럼프·케네디 입김에…美, 소아 백신 권장 17종→11종 축소임승관 질병청장 "AI로 질병관리 혁신…팬데믹 위기대응 고도화""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