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역학조사관 참여 '市 전문지원단' 구성서울시청신건웅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훼손부지' 아닌 공원 예정지…국민과 약속 지켜야"서울 시내버스도 '자율주행'…2030년까지 500대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