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 34.3도' 7월21일에 가장 많이 생산돼1인당 352L까지 사용 가능…2L 병물 176개 수준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맛있는 아리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아리수수돗물상수도사업본부윤다정 기자 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올여름 유럽 폭염 사망자 5만명 넘어…"3분의 2는 기후변화 탓"관련 기사서울 수도요금 감면, 증빙 없이 온라인 신청…전국 첫 '무서류 원스톱'서울시, 세계 최대 물 행사에서 '아리수' 선보인다…정책·기술 홍보가을밤 한강서 즐기는 아리수…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서 팝업서울시, 아리수 미래 심포지엄…AI 정수·신종오염물질 대응 논의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