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감 승진자 8명 가운데 6명 '경대 출신' 예상 밖 강세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국기대에 걸린 경찰청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2일 오후 충남 아산시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3년도 경찰대학 제43기 신입생과 제1회 편입생, 제72기 경위공채 합동 입학식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교가를 제창하고 있다. 2023.3.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경찰 치안감 승진자. 김희중 행정안전부 경찰국장, 김수환 공공안녕정보국장 ⓒ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인사경찰청경찰치안감치안정감서열2위서열3위경찰대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서해 공무원 피격' 수사 발표 후 보복성 인사…전 남해해경청장 승소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정점식 "김승원 강행하면서 수사기관장은 공석…대국민 직무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