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신증후군출혈열 등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주의해야공원묘원을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이른 성묘를 하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내 감염병매개 사육동에서 관계자가 쥐와 모기 등의 표본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성묘추석나들이쯔쯔가무시SFTS살인진드기천선휴 기자 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 나왔다…'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정은경 "간호사 태움, 개인 아닌 조직문화·근로환경 문제…대책 마련"관련 기사치료 못 받으면 사망까지…'등산과 성묘의 계절' 쯔쯔가무시병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