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미확인 술·담배 판매 등 65곳 수사의뢰경고 문구 미부착 음식점 등 1737곳 시정명령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여름방학청소년유해환경담배흡연룸카페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여가부, '청소년증' 발급하고 인증하면 편의점 상품권 증정'아동 화재 사망' 정부가 막는다…노후주택 전수점검·심야돌봄 확대여가부, 다문화 아동·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현장 방문서울 불법 룸카페 10곳 중 1곳…옷 가리기·무인 매장 '눈살'전국 가족센터, 여름방학 맞아 부모교육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