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거행된 9일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교실에 고인의 영정이 들어서자 동료 교사와 제자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3.9.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JTBC '사건반장' 갈무리)(JTBC '사건반장' 갈무리)관련 키워드대전교사학부모갑질악성민원학부모갑질선생님교사사망대전교사신초롱 기자 "살고 싶다"던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위암 투병 끝 별이 되다식당 테이블서 칫솔질, 물컵에 퉤…노부부 "더러우면 보지 마" 큰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