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과 동시 접종 가능…XBB 변이 맞춰 개발된 백신 무료 접종부작용 이슈 커지며 국민 수용성 저하…적절한 소통방식 필요서울 용산구 한 병원에 코로나19 백신이 준비돼 있다. (자료사진) 2023.5.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백신피해보상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9.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질병관리청소통XBB예방접종방역패스팬데믹강승지 기자 AI가 알려준 의학 정보 믿을 수 있을까…GPT 시리즈 '매우 정확'"탈북민, 암 발생 위험 13% 높아"…이주 후 환경 변화 영향관련 기사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