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수보고회 개최…앱을 통해 모바일로 확인환자가 자신의 약물알레르기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하고 의료진이 진료 현장에서 이를 신속하게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 추진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물알레르기한국보건의료정보원강승지 기자 중증 천식 조절 안 되면 일상생활 제한 위험 5.08배 높아30대도 금물…고혈압 등 전단계 3종, 심뇌혈관질환 위험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