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수보고회 개최…앱을 통해 모바일로 확인환자가 자신의 약물알레르기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하고 의료진이 진료 현장에서 이를 신속하게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 추진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약물알레르기한국보건의료정보원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