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팔아도 처벌 대상…5년 이하 징역·5000만원 벌금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각별해진 가운데 30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홍삼이 진열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공포에 감기도 걸리면 된다는 불안심리가 확산하면서 홍삼, 도라지 등 면역력에 좋은 식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3.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중고거래 사이트 갈무리(식약처 제공)관련 키워드홍삼영양제종합비타민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 비타액…어린이 성장기 생약 3종 함유설 선물 고르기…'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뭐가 좋을까"'염탱이' 뜰 줄 몰라"…솔직·발랄 염정아의 '인생은 아름다워'(종합)앤드블랭크, 반려견 연령별 맞춤 영양제 '프롬더셀' 론칭10명 중 4명은 영양제 챙겨 먹어…소득 수준 높을수록 즐겨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