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지하철 흉기난동 대비 경계근무 강화2인 1조 지하철보안관 열차 내 지속 순회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을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20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지하철지하철보안관흉기난동유승관 기자 [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뉴스1PICK]李 정부 첫 대법관 후보 김성수 "시대변화 면밀히 읽겠다"관련 기사[뉴스1 PICK]'묻지마 범죄 증가' 저위험 권총 보급하는 경찰[뉴스1 PICK]서울교통공사, '전장연 불법 부착물' 제거…··"손해 배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