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민원을 제기한 임대아파트 입주민이 현관문을 걷어차는 모습.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층간소음민원CCTV폐쇄회로TV이웃갈등보복경찰수사신초롱 기자 쌍둥이 형 죽자 신분 훔쳐 19년 도피…형의 옛 연인 한마디에 '덜미'장모 칠순 날짜 바꾸라는 남편…"엄마 김장하는 날, 생일은 매년 오잖아"관련 기사새벽 4시까지 클럽음악 틀고 괴성…층간 소음 항의에 현관 앞 '멸치액젓'"시끄러운 윗집 쪼개버릴 것"…정글도로 이웃 부부 살해"다음엔 너야"…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살인 예고 경고문 '섬뜩'층간 소음으로 형제 살해? 여자 친구에 잘 보이려고 벌인 파렴치한 범행현관 손잡이 고추장 테러, 옆집의 남친 소행…"소음 심해 이웃 불화" 거짓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