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집중배차시간' 30분 연장…지하철 15회 증회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선 10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시민이 든 우산이 강풍에 뒤집히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카눈태풍대중교통태풍지하철태풍버스태풍대중교통퇴근집중배차관련 기사"풍수해 어디서 가입하나요?" 120다산콜, 풍수해·폭염 문의 대응산업부, 취약계층에 난방설비 지원한 80여 업체에 정부포상 수여서울시 기술직 최고위급 행정2부시장…토목 vs 건축 30년 경쟁사오세훈 '잼버리·태풍 대응' 서울시 직원들 특별휴가·포상"한국 또 올거지?"…잼버리가 다녀간 서울여행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