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직 20년 독점 관행 깨져…"주택 정책 중요도 ↑" 외부 발탁 두 차례 제외, 기술직 공무원 내부 경쟁 구도제78주년 광복절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독립운동가의 사진과 함께 '이분들의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문구가 게시돼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시장이 지난 8일 제6호 태풍 '카눈(KAHNUN)'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서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행정2부시장건축직토목직기술직공무원부동산정책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동아건설산업, 서울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