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시험 선발인원 사전예고…중·고교 교사 20% 줄어현장에선 "한 교사가 수업 5개까지 맡아…증원 필수"지난달 19일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인 서울 관악구 구암고등학교에서 열린 '교육과정 박람회'에서 학생들이 선배들에게 선택과목 탐색 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학점제교육청서울시교육청교사정원교사임남해인 기자 노태악 위원장 "선거과정 투명 공개…딥페이크 질서 훼손 엄단"조승래 "조국 당선과 합당 연결 억지…단일화 논의 진행 없다"관련 기사교육청·대학이 학생부 직접 본다…사교육 겨냥한 '공교육형 컨설팅' 확대수학여행 포기 막을까…교육부, 체험학습 교사면책 본격 논의교사 93% "평가계획서 과도"…75% "민원 시 보호 못 받아"새학기 달라지는 교실…학맞통·돌봄 확대, 스마트폰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