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시험 선발인원 사전예고…중·고교 교사 20% 줄어현장에선 "한 교사가 수업 5개까지 맡아…증원 필수"지난달 19일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인 서울 관악구 구암고등학교에서 열린 '교육과정 박람회'에서 학생들이 선배들에게 선택과목 탐색 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학점제교육청서울시교육청교사정원교사임남해인 기자 [단독]檢, '대북송금' 김성태 2심서 '뇌물공여 판단' 공소장 변경 신청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관련 기사새학기 달라지는 교실…학맞통·돌봄 확대, 스마트폰 사용 금지교내 학맞통 학교장 총괄…모든 교육청 '학맞통지원센터' 설치교육장관, '신학기 준비 점검단 회의'…고교학점제·학맞통 살핀다유은혜 "경기교육 현장 변화 이끌겠다"…교육감 출마 선언교원단체 "고교학점제 취지와 달리 왜곡된 형태로 정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