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이 7일 경기 분당시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최원종은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플라자에서 흉기를 휘둘러 14명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진 왼쪽은 운전면허증 사진 오른쪽은 검거당시 모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흉기테러프로파일러배상훈외로운늑대가울면모방범죄자극네이밍이모방자극신림동서현역표현자제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세 "李대통령, '음모론 자제' 말할 자격 없어…대북 확성기 틀어야"진성준, 보디캠 영상서 "부상 전우 부축해 기어 나오는 모습에 울컥"관련 기사"옥살이 억울해" "나라 넘어갈까봐" 정치 테러범들의 황당한 변명유치장서 삼국지 읽은 '이재명 습격범' 심리는? "거기서 딱 드러나""'분당 칼부림' 최원종, 각성 상태였다…'신림동 조선' 참고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