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vs "예비비"…자연재난 예산 확대엔 한목소리

윤 대통령, 국무회의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재정 써달라"
올해 '수해 대응' 예산 5조7700억원…복구비 많이 들 듯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 경기 남양주 팔당댐 인근에 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 등 부유물이 떠 있는 모습.  ⓒ News1
지난 20일 경기 남양주 팔당댐 인근에 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 등 부유물이 떠 있는 모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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