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1300명 소아암 환아 발생…'노동집약적 분야' 의사 부족지역별 '소아암 전담 진료팀' 운영…지역 완결체계 확립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암센터 외래진료실을 찾아 환아와 보호자를 격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소아암충남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국립암센터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JYP "저도 두딸의 아빠"…전남대병원에 2억원 기부박진영, 올해도 사재 10억원 기부…2년간 20억원 '통 큰' 선행소아암 전문의 69명 뿐…서울 안 가도 치료 받게 거점병원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