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하천 통제 중서울 동남권과 경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역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7.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호우주의보비상근무침수예보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폭우에 동부간선도로 막혔다…서울 침수 피해 잇따라호우특보 해제에…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최대 300㎜ 폭우' 예보에 정부·지자체 '비상 체제' 돌입(종합)호우 끝나자 폭염…서울 서남권 7개구 폭염주의보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