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아기 판다 모습. (에버랜드 제공) 2023.7.11/뉴스1아이바오, 러바오, 푸바오 가족사진에 쌍둥이 판다와 강철원 사육사(왼쪽 위), 송영관 사육사가 추가된 모습.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이바오러바오송바오강바오푸바오쌍둥이에버랜드시진핑소봄이 기자 "이모 간병하다 주식 매도 놓쳤다"…사촌누나 수년 원망 끝 흉기 휘둘러관광 코스로 자리 잡은 K-야장 문화…'야장맵'까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