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새 폐쇄병상 18% 감소…"환자가족, 이송과 입원 걱정"의료계 "수가 낮아 유지할수록 손해"…필수의료 지정 요구ⓒ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정신건강의학과 입원실 폐쇄 병상 수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진료 수가 비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조현병자살정신건강의학과필수의료보건복지부우울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아이는 나와 다른 별"…국내 첫 청소년 심리부검 이끈 홍현주 교수 신간"병원 문 나서면 끝"…자살위험군 퇴원 후 한달 '골든타임' 구멍"우울증보다 훨씬 위험"…성격장애 있으면 자살위험 7.7배 높아"정신건강 정책혁신, 홍보로 되는 게 아냐…기존 방식 바꿔야""정신응급센터 의료진 200% 가동…24시간 운영하기에 인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