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선 조센징, 北선 째포…법정에 선 재일교포북송사업 피해자의 외침"②

[이비슬의 B터뷰]"지상낙원 말에 속아 떠난 북한…43년간 생이별"
북한 상대로 1억엔 손배소…7월 일본 법원 항소심

본문 이미지 -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81·오른쪽)와 리소라 모두모이자 사무국장(53)이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을 방문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81·오른쪽)와 리소라 모두모이자 사무국장(53)이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을 방문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81)가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81)가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1959년 재일한국인을 싣고 일본 니가타항을 출발한 북송선 소식을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리소라씨 제공)
1959년 재일한국인을 싣고 일본 니가타항을 출발한 북송선 소식을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리소라씨 제공)

본문 이미지 - 가와사키 대표가 "지금도 계속되는 비극 재일교포북송사업 일본으로 귀국과 구제를" 이라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일본에서 활동 중인 모습. 그는 "조총련은 북송사업이 없었던 일이 되길 바란다"며 "영원히 역사에 남겨야 할 일"이라고 설명했다.  (모두모이자 제공)
가와사키 대표가 "지금도 계속되는 비극 재일교포북송사업 일본으로 귀국과 구제를" 이라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일본에서 활동 중인 모습. 그는 "조총련은 북송사업이 없었던 일이 되길 바란다"며 "영원히 역사에 남겨야 할 일"이라고 설명했다. (모두모이자 제공)

본문 이미지 - 가와사키 에이코 대표(오른쪽)와 리소라 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가와사키 에이코 대표(오른쪽)와 리소라 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1959년 첫 북송선이 떠난 일본 니가타항 인근 거리에는 재일교포북송사업을 기념하기 위한 버드나무 거리가 조성됐다. 세월이 흐르면서 나무가 있던 자리는 콘크리트로 메워지거나 방치되는 중이다. 가와사키 에이코 대표와 리소라 국장은 신버드나무회 회원 150명과 함께 나무를 다시 심고 거리를 재단장해 재일교포북송사업 문제와 진실을 알리는 '니가타 버드나무 거리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리소라씨 제공)
1959년 첫 북송선이 떠난 일본 니가타항 인근 거리에는 재일교포북송사업을 기념하기 위한 버드나무 거리가 조성됐다. 세월이 흐르면서 나무가 있던 자리는 콘크리트로 메워지거나 방치되는 중이다. 가와사키 에이코 대표와 리소라 국장은 신버드나무회 회원 150명과 함께 나무를 다시 심고 거리를 재단장해 재일교포북송사업 문제와 진실을 알리는 '니가타 버드나무 거리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리소라씨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9일 재일교포북송사업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리소라씨 제공)
지난해 12월9일 재일교포북송사업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리소라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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