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피해 달아난 북한"…'째포'는 일본으로 향했다①[이비슬의 B터뷰]

재일교포북송 피해자 리소라 인터뷰…北 상대 손배소
"탈북 추적당해 극약 먹고 죽으려 해…삶 근원 찾고파"

본문 이미지 - 리소라 모두모이자 사무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리소라 모두모이자 사무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1959년 재일한국인을 싣고 일본 니가타항을 출발한 북송선 소식을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리소라씨 제공)
1959년 재일한국인을 싣고 일본 니가타항을 출발한 북송선 소식을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리소라씨 제공)

본문 이미지 -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오른쪽)와 리소라 사무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가와사키 에이코 모두모이자 대표(오른쪽)와 리소라 사무국장이 서울 종로구 공유오피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재일교포북송사업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리소라씨 제공)
지난해 12월 재일교포북송사업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리소라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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