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상수도관 교체·세척, 2026년까지 5895억 투자서울시민 수돗물 음용률 2026년까지 50%로 높인다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의 모습. (뉴스1 DB) 2020.7.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형 '초고도정수처리 공정' 개념도. (서울시 제공)병물 아리수. (서울시 제공) 2023.1.15/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수돗물아리수상수도사업본부서울시상수도종합계획윤다정 기자 시진핑, 후쿠다 前총리 조전 유족에게 보내…다카이치 패싱佛상원, 기물 파손 시위대 '연대배상' 법안 통과…우파·중도 지지관련 기사서울 수도요금 감면, 증빙 없이 온라인 신청…전국 첫 '무서류 원스톱'서울시, 세계 최대 물 행사에서 '아리수' 선보인다…정책·기술 홍보가을밤 한강서 즐기는 아리수…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서 팝업서울시, 아리수 미래 심포지엄…AI 정수·신종오염물질 대응 논의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