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불법 수수료'에서 투자 펀드 전반으로 수사 확대박차훈 회장도 압색…수뇌부 연관성 집중 수사 전망서울동부지검 2015.10.21/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 서울시 중랑구 용마MG새마을금고 지하 사무실. 2022.3.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3.1.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새마을금고중앙회박차훈비리사모펀드부동산PF수사원태성 기자 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한국에 안 뒤진다" 中 TV 자신감…삼성·LG, 고화질 프리미엄 맞불관련 기사'첫 직선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당선, 2030년까지 4년 임기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연임 도전…제20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적임자"…김인 회장, 내부 신임에 '연임' 무게'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파기환송심 징역 6년'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파기환송심서 보석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