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징역 6년·벌금 2억, 법정구속…대법 '일부 무죄' 파기환송박차훈 전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4.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차훈보석기각파기환송금품수수서한샘 기자 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사형 구형…金 "평생 속죄"'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관련 기사'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일부 무죄' 취지 파기환송'故이예람 수사개입' 전익수 대법원 선고 결과는?…1·2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