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징역 6년·벌금 2억, 법정구속…대법 '일부 무죄' 파기환송박차훈 전 새마을금고중앙회장. 2024.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차훈보석기각파기환송금품수수서한샘 기자 특검,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12일 선고법원 "현대제철 909억 과징금 취소"…고철 가격 담합은 인정관련 기사'억대 금품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일부 무죄' 취지 파기환송'故이예람 수사개입' 전익수 대법원 선고 결과는?…1·2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