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전기료 걱정되지만 호객 위해선 어쩔 수 없어"시민들 "시원해서 좋지만 정전 사태 걱정되기도"19일 명동 거리. 가게들이 에어컨을 튼 채 영업 중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19일 명동 거리. 화장품 가게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가게 위주로 개문냉방을 한 채 운영 중인 모습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개문냉방명동외국인 관광객명동 상권김예원 기자 '지뢰 폭발' DMZ 현장 조사 왜 늦어지나…추가 사고 위험에 망설이는 軍DMZ 폭발 지점서 '北 목함지뢰 목격' 진술 나와…軍, 곧 현장 조사(종합)관련 기사[르포]명동 매장 절반 이상 '개문냉방'…외국인 관광객 "시원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