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폭염에도 '시원한' 명동 골목길…300m 70곳중 65곳 '개문냉방'

상인들 "전기료 걱정되지만 호객 위해선 어쩔 수 없어"
시민들 "시원해서 좋지만 정전 사태 걱정되기도"

본문 이미지 - 19일 명동 거리. 가게들이 에어컨을 튼 채 영업 중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
19일 명동 거리. 가게들이 에어컨을 튼 채 영업 중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명동 거리. 화장품 가게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가게 위주로 개문냉방을 한 채 운영 중인 모습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
19일 명동 거리. 화장품 가게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가게 위주로 개문냉방을 한 채 운영 중인 모습이다. ⓒ 뉴스1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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