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 문에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와 흙이 뿌려진 모습. (보배드림 갈무리)(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층간흡연층간갈등아파트갈등이웃갈등흡연갈등아파트흡연금연구역보복신초롱 기자 "돈 필요할 땐 엄마, 수술 앞두자 '양엄마'"…두 딸에 버림 받은 여성"텀블러 두고 갔더니 누가 오줌 쌌다"…남양주 고교 여학생들 '발칵'관련 기사부산시, 아파트 비리·층간소음 잡는다…올해 관리 종합계획 수립"10만세대 공동주택 갈등 막아라"…강서구, 입주자 윤리 교육 실시베란다서 담뱃재 터는 위층, 소음 항의에 더 쿵쿵…"나 일진 출신" 황당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최대 1000만원 지원"소통이 갈등 푸는 열쇠"…강기정 시장, 마을활동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