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 원인 '개원 부추기는 건보, 전문의 안뽑는 병원, 불명확한 역할'의협 "획기적 대책 필요"…정책 전문가들 "의대 증원 효과는 10년 후"이형훈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8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10차 의료현안협의체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열린 필수의료 지원대책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1.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한 전공의가 가운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9.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병원종합병원필수의료소아청소년과박민수강승지 기자 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관련 기사청년 생존문제 'M자 탈모' 건보 적용, 국민 의견 묻는다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예수대학교-전주병원. '지역 정주형 간호인재 양성' 협약"지역이 답 찾는 의료체계 만들자"…거버넌스 혁신 방안 논의불필요한 응급실 방문, 재입원 막자…재택의료지원센터 구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