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극심한 통증에 도움 요청…지하차도만 뚫어달라고""30㎞ 에스코트, 무리한 요청" "언론 탓까지" 누리꾼들 비난ⓒ News1 DB(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소봄이 기자 강남 은마아파트서 또 화재…23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경찰, '李대통령 등 168명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