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GUCCI) 2024 크루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경복궁의 중심 건물인 근정전은 조선시대 왕실이 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는 행사가 열린 곳이다. 2023.5.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트위터 갈무리)(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구찌구찌패션쇼구찌뒤풀이소음민원신고소음신고경찰경복궁신초롱 기자 "텐트 치고 김장까지, 악취 못 참겠다"…'올공' 시위대에 주민들 고통"서인영 한 달 2억 쓰다 카드 뺏겨 지금은 100만원" 미미누누 폭로관련 기사"3시간째 쿵쾅쿵쾅" 구찌 민폐 뒤풀이…문틈 사이 공포의 올가미 [주간HIT영상]'구찌 패션쇼 뒤풀이' 논란…솜방망이 '범칙금' 목소리도 나오지만"싸구려에 불과" 서경덕, 아이유·이정재·고소영 참석 '구찌 뒤풀이'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