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 특별음악회를 위한 특설 무대가 설치돼 있다.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 특별음악회를 위한 특설 무대가 설치돼 있다.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 특별음악회를 위한 특설 무대가 설치돼 있다.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청와대가 10일 낮 12시부터 전면 개방된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끝나는 오는 10일 정오에 맞춰 청와대가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9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외벽에 걸린 청와대 개방 안내문의 모습. 2022.5.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청와대가 10일 낮 12시부터 전면 개방된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끝나는 오는 10일 정오에 맞춰 청와대가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9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외벽에 걸린 청와대 개방 안내문의 모습. 2022.5.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문에서 열린 등산로 개방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문을 지나 등산로로 향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정문 개문 기념 행사에서 시민들이 안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국민대표 74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 들어서고 있다. 청와대 개방은 74년 만에 처음이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국민대표 74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 들어서고 있다. 청와대 개방은 74년 만에 처음이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취임일인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개방 행사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정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정문이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청와대 국민 개방 당일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대정원에서 종묘제례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일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개방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청와대 관저를 둘러보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청와대에서 KBS 열린음악회가 개최되는 것은 1995년 5월 이후 27년 만이다.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통령 접견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청와대 경내 개방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역대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청와대 본관과 대통령이 거주하던 관저도 관람할 수 있다.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무궁화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접견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국무회의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청와대 경내 개방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역대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청와대 본관과 대통령이 거주하던 관저도 관람할 수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9일 밤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언론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첼로 가야금 퓨전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9일 밤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언론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본관을 관람하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 출정식에서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4.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개방된 청와대 여민 1관 3층 대통령 집무실에서 한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5.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알록달록 단풍이 물들어 가고 있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가 지난해 5월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동시에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개방 2년 차에 들어선 청와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인근 북악산, 경복궁, 서촌, 북촌, 박물관 등 주요 명소와 연계해 'K-관광 랜드마크'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은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의 모습.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가 지난해 5월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동시에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개방 2년 차에 들어선 청와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인근 북악산, 경복궁, 서촌, 북촌, 박물관 등 주요 명소와 연계해 'K-관광 랜드마크'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은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의 모습.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가 지난해 5월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동시에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개방 2년 차에 들어선 청와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인근 북악산, 경복궁, 서촌, 북촌, 박물관 등 주요 명소와 연계해 'K-관광 랜드마크'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은 청와대 개방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내 본관과 상춘재(오른쪽)의 모습. 2023.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