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씨 심장, 좌·우 신장, 폐장 기증…"누군가에게 살아 숨 쉬길"지난 7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김민규씨(38세)가 심장, 신장(좌·우), 폐장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지난 7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김민규씨(38세)가 심장, 신장(좌·우), 폐장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김씨가 과거에 딸 지아양과 촬영한 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관련 기사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자 자녀 26명에 장학금 6500만원승무원 꿈꾼 11살 하음이,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뒤 하늘로계명대 동산병원 교수진, 뇌혈관질환 치료·연구 잇달아 성과"어려운 이웃 나서서 도와"…6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3명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