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돕는 따듯한 사람…마지막 순간에도 좋은 일 하고 가길 원해"기증자 故 오영선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조유리 기자 "백신은 200일, 접종은 300일 내"…질병청, 신종감염병 관리 체계 개편"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번아웃'…업무 관리 환경 바꿔야"관련 기사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자 자녀 26명에 장학금 6500만원승무원 꿈꾼 11살 하음이,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뒤 하늘로계명대 동산병원 교수진, 뇌혈관질환 치료·연구 잇달아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