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원 "하늘에서 돈이 쏟아지듯…전두환 비서들, 큰 가방에 돈 계속 운반"

이 벽,저 벽 밀면 금고…가족들 매주 몇억씩 가져가
미국으로 돌아갈 생각없다, 모든 재산 다 기부하겠다

본문 이미지 - 현금이 들어 있는 금고(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DB
현금이 들어 있는 금고(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전우원씨가 연일 전씨 일가의 불법행위를 비판하며 가족들과 주변인들과의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전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할아버지(전두환) 집에 현금 뭉치가 쌓여 있었다',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돈을 세탁했다'는 등의 내용을 폭로했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 News1 신웅수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전우원씨가 연일 전씨 일가의 불법행위를 비판하며 가족들과 주변인들과의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전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할아버지(전두환) 집에 현금 뭉치가 쌓여 있었다',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돈을 세탁했다'는 등의 내용을 폭로했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 대통령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씨가 지난 3월 31일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5·18유족, 피해자와의 만남' 행사에서 할아버지를 대신해 사죄하고 있다.  ⓒ News1 이수민 기자
전 대통령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씨가 지난 3월 31일 광주 서구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5·18유족, 피해자와의 만남' 행사에서 할아버지를 대신해 사죄하고 있다. ⓒ News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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