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으로 간호사의 단독 개원 가능할까…"현실적으로 어려워"

의협 등 반대 측 "간호법 제정에 의도있어"…간협 "가짜뉴스" 반박
미국 일부 '너싱홈' 있지만 현지 전문간호사도 의사 지도아래 업무

국제 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둔 11일 울산대병원 특수(음압) 중환자실에서 방호복을 착용한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1.5.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국제 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둔 11일 울산대병원 특수(음압) 중환자실에서 방호복을 착용한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1.5.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 제정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 제정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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