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대부분 국가들 확진자 격리기간 없거나 권고 수준격리 해제, 방역에 부담으로 작용…단축 가능성 제일 높아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코로나19 때 쌓인 국세 체납 장기화…미정리 체납액 24조 돌파WHO "러 연구소 사망 직원, 페스트 확인 안돼…폐렴 원인은 불명"건설업 비자발적 이직 30만 명, 7개월째↑…35개월 만에 '최대'"엄마냐 남편이냐, 골라야 했다"…두만강 건넌 외동딸의 韓 정착 스토리유재석, 35년만에 녹화 취소 비화 "코로나일까 봐…걱정시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