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출범 2년 조직 안정화도 고려해야…인사 전문가 '적임'"정순신 낙마 후 약 한 달만…1·2 국수본부장 모두 내부 출신우종수 경찰청 차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우종수윤희근국가수사본부장관련 기사"尹, 초여름에 이미 계엄 얘기"…조지호·김봉식의 '그날'[이승환의 노캡]조지호 후임 서울경찰청장 이르면 이번주 발표…안갯속 전망[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7.4억…윤승영 대전청장 59억 최고액"선거범죄 24시간 단속"…278개 경찰서에 수사상황실 설치전국 5개 수사팀 20명 전원 특별승진…경찰 역사상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