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인사·선거폭력·딥페이크 선거운동 엄단윤희근 경찰청장(왼쪽 두번째),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왼쪽 세번째)이 7일 경찰청에서 열린 선거사범수사상황실 개소식에 서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총선사범선거범죄딥페이크관련 기사[전문] 윤 "야당 광란의 칼춤…탄핵이든 수사든 당당히 맞설 것"22대 총선 선거 수사 대상만 4076명…당선인 32명 檢 송치공직선거법 공소시효 만료 D-3…경찰, 550명 수사해 208명 송치"4개월 밖에 없다" 발등에 불 떨어진 경찰, 선거 범죄 수사 총력정부 "총선 가짜뉴스·허위선동 배후까지 엄중 책임 묻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