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조성 때 공용공간 확보 구상여의도공원, 도심문화공원 재편…수변문화 랜드마크로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인 '엘프필하모니'로 이동하는 수상버스를 타면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8일 오전 10시30분(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를 찾아 크리스토퍼 리벤 슈터 엘프필하모니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 '엘프필하모니'의 모습.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세종문화회관제2세종문화회관여의도공원독일함부르크윤다정 기자 中, 트럼프-시진핑 마지막 오찬에 '궁보계정·브라우니' 올렸다英외무, 6월 초 방중해 외교장관 회담…양국 관계 개선 기류관련 기사이준석 "경찰 신변보호 정중히 사양…투표장에 꼭 나와 달라"오세훈, 정원오 겨냥 '주폭 제로 서울 프로젝트' 발표'GTX 부실시공' 공수 전환…정원오 "안전 불감" 오세훈 "정쟁"(종합)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與 "추가 TV토론? 시민 이맛살만 찌푸려"…野 "침대축구로 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