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제2세종문화회관' 공연 안 봐도 와서 즐길 수 있게 할 것"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조성 때 공용공간 확보 구상
여의도공원, 도심문화공원 재편…수변문화 랜드마크로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인 '엘프필하모니'로 이동하는 수상버스를 타면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인 '엘프필하모니'로 이동하는 수상버스를 타면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8일 오전 10시30분(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를 찾아 크리스토퍼 리벤 슈터 엘프필하모니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8일 오전 10시30분(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를 찾아 크리스토퍼 리벤 슈터 엘프필하모니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본문 이미지 - 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 '엘프필하모니'의 모습. (서울시 제공)
독일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 '엘프필하모니'의 모습. (서울시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